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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을 꾸웠는데 계약과 언약의 차이에 대해서 꿈에서..... 하나님이 인간과 계약을 맺은것이 있고 언약을 맺은것이 있습니다. 한번은 아담과 선악과를 두고 계약을 맺었고 또한번은 이스라엘 백성과 시내산에서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의 핵심은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이것을 해야 한다는 구속력이 있는것입니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약속과 계약을 했습니다. 만약 선악과를 먹지 않으면 영원히 에덴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과의 시내산 계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면 그땅에서 영원할것이고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면 그 땅에서 쫓겨날거라는 계약입니다. 이것과 하나님의 일방적 언약이 있습니다. 일방적 언약은 인간의 구속사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양을 잡아 아담에게 옷을 입히시면서 하..
인공지능과 신학토론을 벌였더니 내 신학이 동방정교회와 비슷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개혁교회 신학과 맞지 않다고 느낀것이 많았는데 어떤이는 내 신학을 세대주의 신학이라고 말하고 어떤이는 내 신학을 정체모를 신학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나는 내 신학을 언약신학이라고 정했는데 언약신학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잘 듣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한 신학이라서 어려워하는것을 느꼈다. 내 신학이 어디와 비슷할까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눴고 인공지능이 대답하는것을 종합해보니 천주교에서 비롯된 신학이 정통이 아니라는것이고 결국 동방정교회의 신학이 정통기독교라는것이다. 그래서 동방정교회의 신학을 또한 공부해봤더니 동방정교회는 기독교적으로 정통이 맞지만 또한 언약에 대해서는 동방정교회가 정확히 설명하고 있지 않음을 느꼈다. 결국 내 신학은 동방정교회와 비슷하지만 또한 언약신학을 중시함으로..
다시한번 성경의 핵심 언약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제가 요즘 성경에 대해서 묵상을 하다가 언약론에 대한 설명이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언약론에 대해서 성경의 핵심 주제를 가지고 성경의 해석과 언약론의 해석 그리고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 말씀이 핵심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첫언약때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언약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히브리서 9장 15절 말씀안에 새언약의 중보자 첫언약 그리고 영원한 기업의 약속이라는 세가지 말씀이 나옵니다. 바로 이 세..
이스라엘과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대한 나의 의견... 이스라엘이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국제사회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악의 축으로 보고 있으며 오히려 이란을 두둔하고 이스라엘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아니다. 만약 이란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을 받고 정말로 대접받고 싶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서 돈을 벌려고 수단을 쓰고 이웃나라들에게 미사일을 쏴서 이웃나라들과 적대국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란이 국제사회로부터 완전히 인정을 받으려면 이스라엘과 미국의 침략이 얼마나 악날한것인지를 보여주는것이 가장 좋은 현실적인 방안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침략을 전쟁범죄로 몰아부쳐야 했다. 그리고 이란은 평화를 좋아한다 ..
교만한 기독네티즌님에게...... 자기만이 고귀한척 하고 자기만이 성경을 백퍼센트 아는척하고 내가 아는 지식만이 온전한 성경의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교만한 기독네티즌님.....님의 귀가 막히고 눈이 멀고 머리가 둔해져서 남의 말은 들리지 않고 성경은 보이지 않고 지혜는 떨어져서...저는 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는걸 잘 모르죠.....그래서 한번 떠봤습니다. 뎃글로 문자로 님의 태도와 생각을 한번 떠봤죠...과연 성경에 대해서 열린 마음이 있는지? 아니면 닫힌 태도로 일관하는지...... 님은 여전히 도의 초보에서 헤메이고 성경의 깊은 비밀에 대해서는 눈감고 있더군요....아직도 율법에서 헤메고 복음에서 헤메고 하나님의 깊으신 뜻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성경을 읽기는 하지만 그 내용과 그 깊이를 잘 이해하지..
성경은 66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데는.... 우리가 아는 66권의 책말고도 더 많은 책이 있다는 것입니다. 에녹서도 있고 도마복음도 있습니다. 천주교는 외경도 성경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개혁교단은 66권의 성경을 정경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66권으로 부족할까요? 그래서 외경도 필요하고 도마복음도 필요한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66권으로 충분하고 만약 다른 성경책이 이 66권의 성경책과 다른 말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성경책이 아닙니다. 인간이 쓴 소설책에 불과할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으로서 오직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된것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존된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저와 성경의 가장 기본적이것부터 같이 공부해나갑시다. 이곳에 많은 글을 남겼지만 다시..
율법에 대해서 혼란한 사람들에게 그 의미에 대해서 다시 설명해드립니다. 율법은 과연 폐했는가? 안폐했는가? 논쟁이 많은데 여러분은 율법이 폐했다고 생각하십니까? 폐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이유는 율법에는 두가지의 율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혼동하면 율법이 폐했다 안폐했다 말이 많고 성경에서도 율법을 폐하였다 율법을 완성하였다. 영원히 율법이 폐하지 않는다. 이런 말들이 성경에 많이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울수 있습니다. 율법이 먼저냐 복음이 먼저냐 라고 말하는 논쟁들도 있습니다. 이 논쟁의 핵심은 율법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느냐 구원을 받을수 없느냐라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수 있지만 율법으로 구원을 받을 육체가 없다는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것은 율법은 선한것이긴 하지만 율법을 온전히 ..
우리는 회개하며 하나님앞에 겸손해야합니다. 알파코스의 목적은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만입니다. 그것은 권력입니다. 교회가 권력을 획득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교회가 권력을 추구하고 교회가 힘을 추구하고 있는것이 바로 알파코스의 목적입니다. 목사가 교회의 우두머리가 되고 교회의 권력을 쥐고 교회를 다스리는 것이 바로 알파코스의 목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인되고 하나님을 섬기는 성돌의 모임에 목사가 하나님의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교만입니다. 갑자기 알파코스에 대해서 글을 쓴것은 제가 어제밤에 꾼꿈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땅을 심판하러 오십니다. 기억하십시요. 하나님은 이땅을 심판하러 오시는것입니다. 구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마지막때는 심판의 때입니다. ..